20260214~20 아이온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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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ME/MEMO
퇴근하고서 밤부터 새벽까지 조금씩 달리며 생각한 것들... 을 되짚어보면서 다시 천천히 정리.의식의 흐름+혼란스러움...게임 안의 세계는 멋있었고, 캐릭터 커스텀 요소가 로스트아크나 엘든링 할 때만큼 이것저것 있어서, 아이온~아이온 2도 마비노가 시리즈처럼(마영전 잠깐 하고, 모비노기는 G1 클리어하고 아주 약간 더 하다가 사양 이슈로 접었지만) 커스터마이즈를 즐기는 유저층이 클까 싶어졌다. 캐시샵 보니까 캐릭터 꾸밈으로 과금을 유도하는 경향이 보여서 상당히 많아서, 생각해 보니 엘소드나 메이플스토리 같은 게임도 캐시샵이 대단했지 싶어지기도 했고... 이런 걸 좋아한다면 나름 몰입해서 즐길 사람이 많겠다 싶었다.반면 주변에서는 욕하는 소릴 상당히 들었는데, 플레이 도중 와닿는 경험을 중시하는 특히 중시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