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1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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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ME/PLAY
*플레이하며 중얼거리는 것이라 스포일러 주의... 라기엔 꽤 오래전 게임이긴 하지만 여하튼 주의.시작하고 좀 지나서 깨달았는데, 어디서 왜 어떻게 접했던 건진 기억나지 않지만 이 게임 초반부를 플레이한 적이 있었다... 못해도 이삼년 전쯤 기억이라, 리버스 1999에서 컬래버로 접했던 게 처음이 아니었다니, 묘하게 충격.튜토리얼격인 무덤? 에서 빠져나와 조금 진행하다 감탄한 부분. 정확하겐 이 이후에 헤프제파와 마을로 들어가 목표 지점까지 가며 계속 나누던 대화.꼭 필요한 이동 중 헤프제파와의 대화로 다음 목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, 플레이어가 무슨 상황에 처했는지, 지금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흐름이 대단하다. "왜 이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가?" 가 느껴져 몰입되고, 세계관과 기본적인 조작..